지난 10일(금), 재단 창립 19주년을 맞아 임직원이 함께 수산곶자왈 공유화지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탐방은 공유화지의 현재 상태를 점검하고, 향후 생태계 반응과 변화를 체계적으로 관측하기 위한 ‘기후생태 표준관측망’ 구축 예정지를 사전에 확인하기 위한 모니터링 활동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임직원들은 공유화지 내 곶자왈의 식생 변화와 서식 환경을 확인하는 관측 인프라가 설치될 지점을 점검했고, 많은 비가 내린 뒤의 수산 곶자왈에서 더욱 맑아진 공기를 마시고 봄을 알리는 새소리를 들으며 곶자왈이 지닌 생태적 회복력을 생생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재단은 앞으로도 곶자왈의 체계적인 보전과 관리를 위한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는 한편, 곶자왈의 가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공유화 운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지난 10일(금), 재단 창립 19주년을 맞아 임직원이 함께 수산곶자왈 공유화지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탐방은 공유화지의 현재 상태를 점검하고, 향후 생태계 반응과 변화를 체계적으로 관측하기 위한 ‘기후생태 표준관측망’ 구축 예정지를 사전에 확인하기 위한 모니터링 활동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임직원들은 공유화지 내 곶자왈의 식생 변화와 서식 환경을 확인하는 관측 인프라가 설치될 지점을 점검했고, 많은 비가 내린 뒤의 수산 곶자왈에서 더욱 맑아진 공기를 마시고 봄을 알리는 새소리를 들으며 곶자왈이 지닌 생태적 회복력을 생생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재단은 앞으로도 곶자왈의 체계적인 보전과 관리를 위한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는 한편, 곶자왈의 가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공유화 운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